2011. 1. 4. 11:05
드림하이의 기본적인 정보를 찾아보자면....
주요 출연진들과 그들의 소속사.. .
배용준 - 키이스트 (특별출연+크리에이티브디렉터)
엄기준,이윤미 - 싸이더스 HQ
이병준 - zena
이윤지 - 나무엑터스
백원길 - 안즈포
수지,택연,우영, 박진영(특별출연+크리에이티브디렉터) - JYP
김수현 - 키이스트
은정 - 코어(CJ미디어)
아이유 - 로엔

제작사는 CJ미디어, 키이스트, JYP
당연히 제작사인 3곳의 소속배우들 분량이 높을테고 로엔소속인 아이유는 관계 없고...
박진영과 배용준이 대충 감독처럼 참여하는 상황에서 더욱이 학생역인 수지, 택연, 우영, 김수현 의 비중이 높을테고
은정도 계열인 CJ와 김광수 대표의 파워로 밀리지 않을테고....

처음부터 딱 인물 대립각이   수지 - 은정 라이벌 구도와     수지 - 택연 - 김수현의 삼각관계 스런모습 인거 같고...
아이유는 개인적으로 외모탈피가 되야 하는 인물이고... 이걸 주로 끌고 가려면 나머질 조금씩 다 죽여야 될듯하니..
그럴리 없어보이고..

작가 이력보니 뉴논스톱, 혼자가 아니야, 김치 치즈 스마일(시트콤), 칼잡이 오수정 일케 나오고..
네이버에 뜨는 이력으로는 뜨거운것이 좋아(영화) 나오고...
약간 시트콤 많이 쓴 경험으로 재밌게 잘 쓰긴 할듯한데
개별 개별 나눠진 에피로 갈듯한 느낌이라 아이유 분량 늘어나는건 더 힘들어 보이고.

ps)연기력문제로 걸고 넘어지고 스토리가 너무 뭐 하다던가, 이건 정말 어디선가 다 나온거 짜집은 느낌이긴 해도...
(면접시간 늘릴려고 난동 + 4885는 그냥 개그요소지만, + 아이유 컨셉자체가 미녀는 괴로워 같기도 하고 분장자체도 그 느낌같고)
이건 드라마의 관점에서 봐야 된다기 보다는, 명절이나 연말에 특별편성 된 아이돌 출연한 예능에서 해주는 드라마같은 느낌이나
시트콤 혹은 그냥 아이돌 출연하는 리얼버라이어티 처럼,  스토리 연기력 다 버리고
춤, 노래 , 아이돌 얼굴볼 목적으로 볼 영상물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이런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봐주면 될듯.
아이유 비중이 못늘어날꺼 같은건 아쉽지만, 

ps2) 아이돌 드라마 출연료는 매우 낮다고 들은거 같은데...(에릭 처음에 회당 30이랬던가? 어쨌든 첨엔 싸고 인지도 높아서 쓰기
시작했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워낙 네임벨류 높은 애들은 어짜피 많이 가져가지만... 기획사가 제작사니까 많이 줄리도 없어
보이고...)  이건 주연급 배우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페이가 더 쎌듯? ㅋ
Posted by 나르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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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12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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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11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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